습근평 중국 주석 반기문 박오아시아 포럼 이사장 회견

2018-05-15 20:28:40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베이징에서 반기문 박오 아시아 포럼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습 주석은 이 세기 초에 설립된 박오 아시아 포럼의 초심은 바로 아시아 나라들이 연합해 함께 도전에 직면하고 아시아의 영향력을 향상하는 것이며 포럼의 사명과 취지는 바로 아시아 경제의 일체화를 추진하고 역내 나라들과 세계 각 나라들간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호혜상행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습 주석은 포럼이 시대와 함께 아시아와 신흥시장에 중점을 두고 세계발전의 중대차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주목하면서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고 경제의 거버넌스를 보강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사유,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며 중국과 세계의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추동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개방의 문을 닫지 않고 점점 더 크게 열 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개방된 환경에서 개방에 적응하고 개방된 환경에서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중국은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견지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며 개방된 세계경제를 구축하고 경제의 글보벌화가 더 개방되고 포용적이며 보편적인 혜택을 가져다 주고 균형적이며 상생의 방향에로 발전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박오 아시아 포럼에 준 중국정부의 큰 지지에 사의를 표시하고 현 정세하에서 포럼은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을 지지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며 중국측의 "일대일로"창의를 이용해 아시아가 개방과 혁신을 유지하고 더 잘 발전할수 있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장원한 시각에서 포럼은 또한 아시아에 기반해 아시아를 초월하고 세계인민의 조화로운 상생을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 인류 운명공동체의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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