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도네시아와 프랑스에서 발생한 테러사건 규탄

2018-05-14 18:50:54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와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을 각각 규탄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13일 인도네시아 동자바 주 수라바야의 세 교회당에서 자살식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당했으며 14일 수라바야시 경찰국에서 또 자살식 폭탁습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 테러습격사건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무고한 조난자들에게 애도를 표시하고 무고한 부상자와 조난자 가족에 위문을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모든 형식의 테러를 반대한다며 중국은 인도네시아 및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함께 테러의 위협과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각 국 및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흉기 테러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중국인 1명을 망라해 4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 사건을 규탄하며 무고한 조난자에게 애도를 표시하고 무고한 부상자와 조난자 가족에게 위문을 표시하며 프랑스측이 사건에서 부상당한 중국공민을 구호한데 사의를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모든 형식의 테러를 단호하게 반대한다며 중국은 프랑스 및 다른 나라들과 함게 대테러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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