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 비핵화 추진의 朝의 선의는 국제사회의 고무와 지지 받아야

2018-05-14 18:03:22

조선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게 되는 것과 관련해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조선측의 조치는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는데서 보여준 선의라고 하면서 이는 국제사회의 고무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조선외무성은 12일 발표한 공시에서 날씨여건에 따라 23일부터 25일까지 사이에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을 가지며 중국과 러시아, 미국, 영국, 한국 기자의 현장 취재를 초청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14일의 정례 기자 브리핑에서 중국측은 조선측의 관련 조치가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관련 각 측과 상호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선의를 보여준것으로써 이는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에 도움이 되며 국제사회의 환영과 고무, 지지를 받아야 된다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미 국무장관은 13일 인터뷰에서 조선의 조치가 미국이 더는 조선 핵무기의 위협 등을 받지 않도록 확보할 경우 미국은 조선인민에게 위대한 기회를 확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조선 최고 지도자가 계속 집권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는 미국이 반드시 안전보장을 제공해야 함은 의실할바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폼페오 미 국무장관의 상기 태도표시를 적극적으로 평가한다며 중국은 각 측이 대화를 통해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고 각 측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균형적으로 해결하며 특히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는 과정에 조선측 자체의 정당한 안보 관심사를 해결함으로서 반도의 항구적인 안녕을 함께 개척할 것을 줄곧 주장해왔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현재 반도 정세는 정치적 해결에 유리한 방향에로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측은 관련 각측이 계속 서로 마주보고 나아가며 선의를 보여주고 긴장을 완화하는에 유리한 말을 많이 하며 대화를 추진하고 상호신뢰를 증진하는데 유리한 일을 많이 할 것을 권장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