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사 방미, ZTE회사 등 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

2018-05-14 18:01:57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정부의 초청에 응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인 유학(刘鹤) 중공중앙 정치국위원,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국무원 부총리가 5월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양국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므누친 미 재정장관이 이끄는 미국측 경제 대표단과 계속 협상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13일 트위터에 발표한 글에서 중미 쌍방은 현재 중국의 ZTE사가 신속히 업무를 재개하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중이라고 하면서 미 상무부에 이미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측은 중국 ZTE사에 대한 미국측의 적극적인 태도표시에 찬사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현재 미국측과 함께 구체적인 세부상항과 관련해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의 관심사와 관련해서도 중미 양측은 모두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노력해 곧 진행하게 될 이번 경제무역 문제 협상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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