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장관 중국 실무방문 예정

2018-05-13 17:45:04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부 장관이 5월 13일 중국을 실무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부 장관은 이번에 중국과 러시아, 일부 유럽 국가를 방문하며 관련 각측은 현재 이란 핵문제 정세 발전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은 이번 일정 중 하나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란 핵문제의 발전추세에 주목하며 이란을 포함한 관련 각측과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