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고위관원, 제도와 정책 개혁 호소

2018-05-13 17:43:23 CRI

유럽연합대학 연구소에서 주최한 년도 유럽연합 현황 세미나가 10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플로렌스시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유럽연합의 고위관원 여러명이 11일 회의에서 유럽연합의 외교와 국방, 재정 및 화페정책 및 제도 개혁을 신속히 추진할것을 호소했습니다.

유럽의회 안토니오 타쟈니 의장은 11일 회의 기조연설에서 유럽연합의 국방과 국경 통제와 이민정책 개혁을 제기했습니다.

타쟈니 의장은 미 연방조사국과 유사한 유럽연합 조사국을 건립하고 각국 조사기구간 더 유효한 정보교류 메커니즘을 구축해 유럽공민의 안전상황을 개선할것을 제의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융커 위원장은 유럽연합 외교정책 결정 메커니즘을 변화할것을 호소하면서 "유효한 다수제"를 실행해 유럽연합의 외교정책을 채택할것을 제의했습니다.

라가르드 유럽은행 총재는 회의에서 유럽은행 연맹과 화페연맹 건설을 완성하고 또 새로운 재정수단을 빨리 비준해 유로존 성원국이 위기에 대응하도록 도울것을 촉구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회의의 주제는 "유럽의 단결"입니다. 유럽연합과 일부 회원국의 고위관원과 전문가, 학자, 언론사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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