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 파리 테러습격사건 조작했다고 승인

2018-05-13 14:51:16 CRI

프랑스 파리시에서 12일 저녁 칼부림 습격사건이 발생해 습격자를 포함해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번 습격사건을 조작했다고 승인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한 검찰관에 의하면 여러명의 목격자가 범행 감행시 습격자가 종교구호를 높이 외쳤다고 실증했고 습격자의 범행 수단으로부터 고려해 파리 검찰원 반테러 부문이 조사에 개입됐습니다.

프랑스 매체보도에 의하면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미 이번 습격사건을 조작했다고 승인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2일 저녁 트위터를 통해 습격사건 피해자에게 위문과 애도를 표시했고 또 습격자를 사살한 경찰측에 경의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극단분자들에 굴복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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