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총리, 미조정상회담이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할거라고

2018-05-12 15:56:13 CRI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가 1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하면서 6월 중순 싱가포르에서 있을 예정인 미조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거라 밝혔다고 싱가포르 외교부가 이날 공보에서 밝혔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에서 미조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을 환영하며 이번 회담이 역사적인 중대사와 조선반도의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는데서 중요한 한걸음이 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이번 상봉을 주최할수 있어서 영광이며 회담이 순조롭고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공보는 통화에서 리센룽 총리는 또 오는 11월 싱가포르를 국가 방문하고 제6회 아세안-미국 정상회의와 제13회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초청에 응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것이며 싱가포르가 미조정상회담을 주최기로 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수개월동안 조산반도문제가 크게 진척됐다며 이번 회담이 장시기동안 현안이 돼온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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