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중일평화우호조약체결과정 참여한 日대표 회견

2018-05-11 10:36:31

현지시간으로 10일 오전,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도쿄 투숙지에서 중일평화조약체약과정에 참여한 일본측 대표인사와 친지들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40년전 양국 노일대 지도자들이 미래를 멀리 내다보고 전략적인 결단을 내려 중일평화우호조약을 체결함으로써 법률 형식으로 중일 공동성명의 각항 원칙을 확인했으며 이를 반드시 엄격히 준수해야 하는 법률적 의지로 상승시키고 세대로 내려오는 중일간 우호 및 평화공존의 대 방향을 확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40년 후의 오늘 양자는 계속 조약에 준하여 더욱 큰 결심을 가지고 더 큰 노력을 기울여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공동인식을 모으며 모순과 이견을 타당하게 처리해 중일관계가 다시 정상적인 궤도에로 돌아와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함께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최근 년간 중일관계발전의 여정이 증명하다싶이 중일평화우호조약 등 네가지 문서의 원칙과 정신을 고수해야만 양국관계가 안정한 발전을 실현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파동과 반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렵게 이루어진 현 중일관계의 개선추세를 소중히 여겨 조약정신을 널리 고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일본 전 총리, 고노 요헤이 전 하원 의장 등 20여명이 회견에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이극강 총리의 견해에 찬성을 표하고 일중관계 개선과 양국간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계속 유지할데 대해 신심으로 가득하다면서 조약 체결 40주년을 계기로 손잡고 일중우호협력이 새롭고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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