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이란은 줄곧 요구에 따라 핵협정 이행했다고

2018-05-10 10:15:25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IAEA) 간사장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기구는 이란이 줄곧 요구에 따라 이란핵문제 포괄협정을 이행하고 있었음을 확신하며 해당 이란 핵합의의 사태발전을 예의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노 유키야 간사장은 성명에서 각측이 2015년 7월에 달성한 이란 핵협정에 따라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엄격한 심사를 받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이 기구는 이란이 줄곧 요구에 따라 이란 핵협정을 집행하고 있었음을 확신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마노 유키야 간사장은 국제원자력기구는 이란 핵협정의 해당 사태발전을 예의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7월, 이란과 이란 핵문제 6개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은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를 달성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이란은 자국의 핵계획 제한을 약속했고 동시에 평화적으로 원자력을 이용할데 대한 권리를 향유하며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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