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아베신조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 개최

2018-05-09 17:00:11 CRI

현지시간으로 5월 9일 오전,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아베신조 일본 총리,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도쿄영빈관에서 제7차 중일한지도자회의 결속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지고 회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우리는 중일한 협력에 대해 공동으로 회고하고 전망했으며 최근 조선반도에 나타난 적극적인 변화에 대해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3측은 지금까지 달성한 공동인식에 입각해 기회를 다잡고 3국 협력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며 힘을 합쳐 반도 및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할데 대해 한결같이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한 3국은 동북아지역의 중요한 경제공동체로써 서로 중요한 인국이라며 3국간의 공동이익은 의견 상이보다 훨씬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정기적으로 지도자회의를 개최해 공동이익을 확대하고 이견을 통제, 해결해 나갈데 대해 한결같이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우리는 경제적인 개방과 융통성이 있는 중일한 협력을 구축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3국은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의 수혜자라며 응당 더 적극적으로 무역과 투자 자유화 및 편리화를 추진하고 중일한 자유무역구 건설과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관계 협정"(RCRP)협상을 가속화하며 동아시아 경제공동체건설을 리드하고 지역 경제 일체화를 추동하며 세계 경제 성장에 신심과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우리는 "3국+x" 협력 메커니즘 구축하고 공동으로 제4시장를 확대하며 인문교류를 확대하고 우호적으로 벤치마킹하며 민의를 착실히 다져 나가는 것을 동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우리는 조선반도 핵문제가 다시 대화 해결의 궤도에로 돌아온데 대해 한결같이 환영하며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조미지도자의 회담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각측이 현재의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조속히 대화를 회복하며 정치적으로 반도 문제를 해결하고 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이를 위해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회의가 끝난후 중국측은 중일한 협력의장국을 담임하게 된다며 중국은 일본, 한국과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서로 마주보며 나아감으로써 3국협력이 동아시아협력의 함선이 되어 지역 안정의 닻을 올리고 세계 발전의 책원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아베신조 총리는 3국은 중요한 인국이라며 지도자회의를 통해 신뢰를 증진하고 협력을 추진하며 타당하게 의견 상이를 관리 통제하는 것은 지역과 세계 평화와 안정에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3국은 인공지능, 디지털경제, 기반시설건설 등 영역에서 협력 공간이 광활하며 지역과 세계 발전의 중요한 엔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본측은 남북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며 각측과 함께 손잡고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중일은 역사, 지리, 문화가 근접한 이웃이자 중요한 협력동반자라며 한국은 중국, 일본과 협력해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항구한 평화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 제반 분야의 실무적 협력과 민간 교류를 확대하고 삼국이 선후로 동계올림픽과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인적 내왕을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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