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동문제 특사, 이란 방문

2018-05-09 10:46:32 CRI

현지 시간으로 7일부터 8일까지 궁소생(宮小生) 중국 중동문제 특사가 이란을 방문해 각기 이란 외무성 관원과 이란 싱크탱크 학자들을 만나 이란 핵협정, 시리아 문제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궁소생 특사는 8일 오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란 핵합의는 엄숙한 국제 합의로 응당 존중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란 핵협정 문제에서 중국의 태도는 아주 분명하며 그것은 바로 이 합의를 존중하고 합의의 엄숙성과 완정성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궁소생 특사는 시라아 정세는 여전히 긴장하고 불안하며 한층 고조될 수 있다면서 중국은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시리아가 하루빨리 휴전을 실행해 유혈충돌을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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