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일한+X”협력모델 구축

2018-05-09 10:25:29 CRI

현지시간으로 5월 9일 오전,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해 아시아에는 나라가 많고 발전수준 격차가 비교적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일한 3국의 발전은 아시아의 앞자리에 있다며 응당 3측의 우세를 모아 "중일한+x"의 모델을 통해 생산능력협력과 가난구제, 재해관리, 에너지 환경보호 등 영역에서 연합 프로젝트를 실시해 3측이 장비와 기술, 자금, 공정건설 등 면에서 각자의 우세를 발휘하고 공동으로 제4자 지어는 여러측의 시장을 공동으로 개발하며 본 지역 국가의 더 훌륭하고 빠른 발전을 추동하고 촉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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