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미국 이란핵합의 탈퇴 선언

2018-05-09 10:14:12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미국이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하며 이란핵합의에서 제거한 대 이란 제재를 재가동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발표한 TV연설에서 이란핵합의는 "엉망적인" 합의라며 이는 이란 핵프로젝트발전을 제한하는 힘이 약할 뿐만 아니라 이란이 제재에서 벗어나도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합의는 이란이 탄도미사일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것을 제한하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이란이 중동지역에서 "불안조작 활동을 감행"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합의가 효력을 잃은 후 우라늄 농축활동을 재개할수 있다는 합의중 "일몰 조항" 역시 접수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결정적 증거"로 이란이 이란 핵문제에서 한 약속은 거짓말임을 입증할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연설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핵합의에서 탈퇴할데 관한 서류에 서명했습니다.

이어 백악관은 성명을 발표해 재가동되는 제재는 이란에너지와 석유화학, 금융 등 관건 경재영역에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같은날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제재 결정을 시행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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