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언론,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주석의 회동 높이 평가

2018-05-09 10:05:02 CRI

조선중앙TV가 8일 저녁,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가 7일부터 8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과 회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주석의 연이은 만남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이번에 있은 "역사적인 회담"은 조중친선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주석의 회담 전반 과정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회담은 솔직하고 신뢰와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이번 조중 지도자 회담은 양당과 양국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때에 진행되었다며 역사적인 이번 회담은 쌍방간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는 전통을 계승하고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진일보 발전하는 것을 양당과 양국의 전략적 선택으로 한 조중친선관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조중친선은 새 시대의 요구에 순응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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