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재차 반도 긴장정세를 격화시키려 시도한다고 미국 규탄

2018-05-06 20:31:49 CRI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6일 현 조선반도 정세에서 미국이 조선측을 자극하는 일련의 행위를 서슴치 않는 것은 정세를 원점에 되돌려 놓으려는 위험한 시도라고 규탄했습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대 조선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과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최근에 미국은 조선측이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조선반도 비핵화 의지가 제자와 압박의 결과인듯이 여론을 잘못 오도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또 제재와 압박을 완화하지 않을 것이고 조선이 핵무기를 완전히 포기할때까지  조선반도에 군사장비를 끌어들일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떠벌었으며 반 조선 '인권' 소동에 열을 올리며 조선반도긴장정세를 격화시키려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역사적인 북남 수뇌회동과 '판문점 선언'의 채택으로 조선반도 정세가 평화와 화해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때 모든 고의적인 자극행위는 쉽지 않게 마련된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으로써 정세를 원점에 되돌려 놓으려는 위험한 시도로 간주할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평화 애호적인 조선의 의지를 나약한 것으로 오판해 계속 조선을 압박하고 군사위협을 가하려한다면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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