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마르크스주의대회 베이징서 개최, 21세기 마르크스주의 발전 논의

2018-05-06 09:47:43 CRI

베이징대학에서 주최한 제2회 세계마르크스주의대회가 5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0여개 나라에서 온 120여명 마르크스주의 영역의 유명 전문가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세계 마르크스주의와 중국마르크스주의 발전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 주제는 "마르크스주의와 인류운명공동체"입니다. 2일간 진행되는 회의에서 많은 학자들은 "마르크스탄신 200주년"과 "마르크스주의와 인류문명진보", "마르크스주의와 당대 글로벌 협력과 관리" 등 10여개 분조 포럼에 참가해 심층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과 "중국방안과 발전도상국 현대화의 길" 등 4개 고품질의 특별 대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 학술위원회 주임이며 교육부 사회과학위원회 부주임인 고해량(顧海良)은 올해는 마침 마르크스탄신 200주년이 되는 해이고 <공산당선언>발표 170주년 및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대회는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국제학술계의 연구와 마르크스주의와 현실문제의 결합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마르크스주의와 당대 중국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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