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의 회담 날짜, 장소 곧 발표 예정

2018-05-05 16:29:48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백악관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의 회담 날짜와 장소를 곧 발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관련 일정은 제정 중에 있으며 현재 미국 측은 회담 날짜와 장소를 배치하고 있다고 언론에 소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30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의 회담 장소와 관련해 미국은 싱가포르를 비롯한 여러 국가를 고려하고 있으며 조한 비무장지대인 "평화의 집" 혹은 "자유의 집"에서 회담할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에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3명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미조 양국이 "매우 실질적"인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매우 좋은 일이 발생됨"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폭스(FOX) TV는  한국연합통신사의 보도를 인용해 조선에 억류된 이 세사람은 모두 조선 당국에 대한 적대행위 혐의로 피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5월 22일 미국을 방문해 미조 지도자 회담사항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이 이날 발표한 또 다른 성명에 의하면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은 4일 정의용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과의 면담에서 미한은 한국방어태세 계획을 개변시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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