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베이징동계올림픽 준비는 '중국 효율' 과시

2018-05-04 09:32:39 CRI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3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대회의 조직과 준비 작업 진전이 순조롭다고 하면서 제반 작업은 '중국효율'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2일과 3일 2018년 한국 평창동계올림픽 후의 첫 집행위원회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협조위원회 업무보고의 심의가 이번 회의 의정의 하나였습니다. 회의 후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바흐 위원장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제반 준비 작업은 진전이 아주 순조롭다고 하면서 경기사항과 관련한 기반시설 건설이 이미 착공했고 동계올림픽 시장 홍보 등 행사도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성적은 또 하나의 '중국효율'의 최우수 모범이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최작업을 총화했습니다. 바흐 위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은 92개 나라와 지역에서 선수를 파견한 등 동계올림픽 사상 여러 신기록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이 가운데서 6개 나라와 지역이 처음으로 동계올림픽에 참가했습니다. 한편 소개에 따르면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총 2930명 선수 중 여자선수가 42%에 달했습니다.

바흐 위원장은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은 반도 정세를 완화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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