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사회, 아프간 폭발습격사건을 강력 규탄

2018-05-02 10:49:27 CRI

유엔 안보이사회가 1일 성명을 발표해 4월 30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폭발습격사건을 "가장 강력한 언사"로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안보이사회 회원국은 조난자 가족과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가장 깊은 동정과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한 이런 테러리즘 행위의 집행자와 조직자, 자금지원자, 지지자들을 법에 의해 엄벌해야 하며 모든 나라는 응당 국제법과 안보이사회 관련 결의에 규정된 의무에 따라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기타 해당측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보이사회는 그 어떤 형식의 테러리즘이든지 모두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가장 심각한 위협의 하나라고 하면서 모든 나라는 반드시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테러리즘의 위협을 전력을 다해 억제해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과 남부 칸다하주에서 4월 30일 여러 건의 폭발습격이 발생했습니다. 유엔 안보이사회가 파악한 수치에 따르면 이번 폭발습격으로 적어도 41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