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주재 중국대사, 중-방 우의 전승 소천사 문안

2018-05-02 10:40:26 CRI

장좌(張佐) 방글라데시 주재 중국대사가 5월 1일 오전 치타공에서 8살난 방글라데시 소녀 알파친과 그의 가족들을 문안했습니다.

장좌 대사는 그의 가족들과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알파친이 중국과 방글라데시간 우의, 평화방주와 그의 가족들간 이야기를 잘 전해 중국과 방글라데시 우의를 이어가는 작은 천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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