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물벼락 갑질'로 경찰 조사받아

2018-05-01 20:24:48

5월 1일 조양호 한국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한국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업무중에 직권을 이용해 '갑질행위'를 한 혐의로 한국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측은 조사내용을 근거로 조현민의 특수폭력 사용여부를 확정짓게 되며 추가조사 필요성 여부도 판단하게 됩니다.

조현민은 지난 3월 16일 대한항공 인천공항 본사에서 한 광고업체의 팀장에게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며 유리컵을 던지고 종이컵에 든 음료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 경찰측은 1일 오전조사를 마친 뒤 오후 2시에 조사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추후 경찰은 조현민의 증거인멸 또는 피해자 위협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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