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해외 중국인 상대 보이스피싱 방지 나서

2018-05-01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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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4월 30일, 시드니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측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을 방지할데 관한 언론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시드니에서 중국인을 상대한 보이스피싱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면 유학생을 포함하여 40여명이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보았으며 관련 금액은 약 5천만원 인민폐에 달합니다.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동학군(童學軍) 시드니 주재 중국 총영사가 범죄자들의 일상적인 기편수법과 총영사관의 대응 조치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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