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탄도 미사일 발전 절대 포기 않겠다”

2018-05-01 10:36:37

후세인 살라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은 4월 30일 이란은 탄도미사일의 발전을 절대 포기하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이란 타스님통신이 이날 전했습니다.

살라미 부사령관은 이란 미사일은 방어 성격이며 적들을 상대한 주요한 '위협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발전은 국제법에 부합하기에 관련한 반 이란 언론은 아무런 도리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얼마전 미국을 방문하면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함께 앞으로 가능하게 이란을 상대로 '새 협정'을 제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새 협정'은 현유의 이란 핵협정 내용 외에도 2025년 이후 이란이 핵 역량을 발전하지 않고 탄도 미사일을 연구개발하지 않도록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중동지역에서 이란의 영향력 확대를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최종 유엔기간을 마지막으로 한번 연장했으며 5월 12일을 이란 핵협정 수정의 최종 기한으로 한다고 선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그때에 가서 만족할 만한 수정방안이 없다면 미국은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협정 수정에 동의하고 이란 탄도미사일을 제한하는 등 내용을 늘일 것을 유럽연합과 미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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