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러 대통령, 이란 핵협정 모든 성과 보류 희망

2018-05-01 10:35:37

프랑스 대통령 관저는 4월 30일 발표한 보도공보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날 오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회동을 가졌으며 양측은 2015년에 달성한 이란 핵협정의 모든 성과를 보류하기를 희망함과 동시에 관련 지역의 긴장정세 승격을 피면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러시아와 유엔 안보이사회 기타 상임이사국, 유럽 및 중동지역 주요 국가 등 각 측과 밀접히 조율해 2025년 후 이란의 핵활동에 대한 감독과 이란의 탄도미사일 계획 및 시리아와 예멘 정세를 망라해 이란 핵협정 외의 의제와 관련해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보는 밝혔습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회동을 갖고 앞으로 수주 내에 2015년 이란 핵협정의 모든 내용을 보류하기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업무를 전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올해 1월 1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란 핵문제 제재 유예를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협정 조항을 수정하는데 동의할 것을 국회와 유럽 국가에 요구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즉시 이 협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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