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한국 지도자, 한조 정상상봉 성과를 긍정

2018-04-30 10:22:35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9일 요청에 응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쌍방은 한조 정상상봉이 거둔 성과는 지역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데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와 김정은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상봉 상황을 자세히 알렸다고 크렘린궁 사이트가 전했습니다. 러시아와 한국 쌍방은 "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판문점선언"에 조선반도의 비핵화 실현 공동목표를 확정한 것을 포함하여 이번 상봉이 거둔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러시아와 한국 쌍방은 한국과 조선 양국이 상정한 발전협력의 조치가 지역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이 조선반도 문제해결을 위해 제기한 '노드맵' 방침을 포함하여 해당 각자가 계속 노력하여 조선반도 문제를 정치와 외교 방식으로 해결하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러시아와 조선, 한국 3자의 대형 기반시설과 에너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을 망라하여 한국과 조선의 실무협력을 계속 협조,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이달 27일,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은 판문점 한국측의 '평화의 집'에서 정상상봉을 가졌으며 '판문점선언'을 체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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