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한일 지도자, 조선반도 정세를 토론

2018-04-29 14:49:17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수상과 각기 전화통화를 하고 조선반도 정세의 최신 발전을 토론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이 가진 회담을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전화통화에서 조선 미래의 평화와 번영은 조선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폐기"에 의해 결정된다고 표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다른 성명에서 미국과 일본 지도자는 조선은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문자를 올리고 현 정세의 발전이 아주 순조롭다고 하면서 그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상봉할 시간과 장소도 상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그와 김정은 위원장은 5월이거나 6월초 만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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