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어교' 중국문 경기 벌가리아서 진행

2018-04-29 14:44:57 CRI

2일간의 2018년 '한어교(漢語橋)' 세계대학생, 중학생 중문경기의 벌가리아경기구 경기가 28일 벌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이날 열린 중학생조 경기는 중화역사문화지식 필답과 한어 연설, 재능표현 등 세 부분으로 나뉘었습니다. 벌가리아 5개 도시의 12명 중학생이 경기에 참석했습니다. 소피아 제18중학교의 마크리가 1위에 올라 중국에 와서 총결승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습니다.

올해 한어 연설경기의 주제는 "하늘 아래 한 집안"이지만, 경기에 참석한 학생은 이 주제에 제한되지 않고 한어에 대한 장악과 중화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제목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벌가리아 주재 중국대사관 교육처 진영(陳瑛) 관원은 연설에서 벌가리아 한어교수가 1953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5년동안 벌가리아의 대학교와 중학교의 한어교수는 많은 한어인재를 육성하여 양국 친선과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대학생조의 경기는 29일 시작되며 벌가리아 각 지역 대학생 10명이 이 경기에 참석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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