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등 3국 새로운 시리아문제 소집하기로 결정

2018-04-29 14:41:34 CRI

러시아와 터키, 이란 등 세 나라는 28일 모스크바에서 외무장관회의를 가지고 시리아문제 해결의 추진문제를 토론했습니다. 세 나라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카자흐스탄 수도에서 새로운 시리아문제 아스타나 평화회담을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 사이트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러시아와 터키, 이란 외무장관은 회담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세 나라 외무장관이 시리아정세의 발전변화와 지역, 평화안전에 대한 영향을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세 나라 외무장관은, 여러 번의 아스타나 평화회담은 시리아문제 해당 각자가 공감대를 모으고 시리아 경내의 테러리즘을 타격하여 시리아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며 시리아 국내 각 측이 광범위한 대화를 하도록 촉구하게 했다고 일치하게 주장했습니다.

올해 5월에 열릴 예정인 새로운 한차례 아스타나 평화회담에서 여러 측의 대표는 시리아 국내 해당 각 측이 수감자를 석방하고 사망자의 시신을 인도하며 실종자를 찾는 등 문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아스타나 평화회담은 2017년 1월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러시아와 터키, 이란 등 세 나라는 아스타나 평화회담의 소집자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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