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모디 인도 총리와 비공식 회동

2018-04-27 18:42:43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오후 중국 중부 도시 무한(武漢)에서 중국을 방문한 모디 인도 총리와 비공식 회동을 가졌습니다.

양국 지도자의 회동은 호북성 박물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곳에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증후을 편종을 포함한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양국 지도자는 역사가 유구한 중화문명, 특히는 형초(荊楚)문화를 함께 감상하고 중국과 인도 양국의 문명고국의 교류와 벤치마킹을 강화하며 서로 다른 문명의 화합과 공존을 추동함과 동시에 대화를 통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그 뒤 양측은 계속하여 동호(東湖)호텔에서 회담을 이어갔습니다.

양측의 상정에 따라 습근평 주석과 모디 총리가 27일부터 28일까지 무한에서 비공식 회동을 가지는데 합의했으며 회동을 통해 오늘날 '세계 백년의 전례없는 변혁'에 대해 전략적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며 중-인 두 나라 관계의 미래발전의 전 국면, 장기성 및 전략성 문제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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