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미국 교통부 장관 회견

2018-04-27 10:26:37

이극강 중국총리는 26일 오후 베이징에서 일레인 차오 미국 교통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무역충돌에는 승자가 없으며 중국측의 협상 대문은 열려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미 경제무역협력은 근본적으로 호혜상생이라며 무역충돌에는 승자가 없을뿐만 아니라 세계경제복구의 진척에 영향을 주고 글로벌 산업사슬을 충격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존재하는 문제에 관해 차분하게 대화와 협상을 가져야만 해결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대화와 소통으로 무역마찰을 해결하길 바란다는 미국측의 표시에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협상의 대문은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개방을 드팀없이 확대할 것이며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 국은 기회를 잡고 중국개방이 가져온 기회를 더욱 많이 공유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중국측도 미국측과 함께 무인자동운전 등 분야를 포함한 교통운송에서 내실있는 협력을 착실하게 추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일레인 차오 장관은 현재 미중관계는 발전의 중요단계에 처해 있으며 쌍방은 직면한 어려움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경제무역 문제에 관한 쌍방의 협상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길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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