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측, 특별열차로 중국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 중국으로 이송

2018-04-26 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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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간으로 25일 밤, 조선이 배치한 특별열차가 조선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중국인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를 싣고 평양을 출발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역에 나와 배웅하면서 중국측에 사망자와 그 가족에 대한 심심한 애도를 표시하고 열차에 올라 부상자를 위문했습니다. 조선 당과 정부의 여러 명의 고위 관원들이 특별열차에 올라 수행 호송했으며 이진군 조선 주재 중국대사와 대사관 및 외교부 인원들, 의료전문가들이 특별열차로 동행했습니다. 

이날 김정은 최고 영도자와 조선의 고위간부들이 중국의 지도자들에게 위문전을 보내왔습니다. 

베이징 시간으로 26일 오전 9시 경, 특별열차가 요녕성 심양시에 순조롭게 도착했고 고효병 민정부 부부장이 중국측을 대표해서 열차를 맞이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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