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이란 핵협정 유지돼야

2018-04-26 15:10:02

스테판 두자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25일, 구테헤스 사무총장이 이란 핵협정은 '매우 중요하며 수호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두자릭 대변인은 "전 세계 안보의 초석인 비확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이 중요한 성과의 유지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빈방문 중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이란 핵협정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쌍방은 이란 핵문제에 관해 '새로운 협의'를 제정하길 희망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측은 '새로운 협의'에 따라 이란과 협력하길 바라며 이는 "한 협의를 파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관심사를 포함한 새로운 사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로하니 이란대통령은 25일 연설에서 미국이 이란협정을 위반하고 중동사무에 간섭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올해 1월 이란 핵문제에 대한 제재 면제를 '마지막 한 번' 5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란 핵협정을 개정하고 이란 탄도미사일 발전을 제한하는 등 내용을 추가할 것을 유럽연합과 미국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일 자신이 만족하는 개정방안을 내놓지 못할 경우 미국은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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