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중국과 중동유럽국가 대변인대화회의 헝가리에서 진행

2018-04-26 11:22:51
곽위민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부주임 대화회의에서 축사

제2회 '중국-중동유럽국가 대변인대화회의'가 4월 25일 헝가리 외무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국가부처의 10여명 대변인, 중동유럽 15개 국가의 대변인과 대표들이 부다페스트에 모여 '개방과 소통: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이란 주제로 대화와 교류를 가졌습니다.
곽위민(郭衛民)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부주임은 대화회의에서 브리핑은 국가의 괸리방식 능력과 수준을 위해 서비스하고 국가 대외개방과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하며 정보기술발전의 혁신적인 진보에 적극적으로 적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화회의에 참석한 중동유럽국가 대변인과 대표는 폴란드, 세르비아, 불가리아 등 15개 국가에서 왔습니다. 참석한 대표들은 국정운영에서 대변인 역할과 위기소통, 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언론과 보도, 중국-중동유럽국가의 협력 등 의제에 관해 관점과 견해를 표했습니다.
이번 '중국-중동유럽국가대변인 대화회의'의 기틀 내에서 또한 '미래소통, 중국-중동유럽국가 협력'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곽위민 부주임은 최근년래 '16+1' 협력은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대변인의 교류협력은 쌍방의 협력심화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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