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아세안 정상회담 및 계열 회의 개막

2018-04-26 10:12:09

제32회 아세안 정상회담 및 계열 회의가 25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습니다. 아세안 10개국 지도자와 대표들은 혁신으로 발전 견인, 스마트시티네트워크 구축,  사이보안보 분야의 협력 등 의제를 논의합니다.
올해 아세안 윤번 의장국인 싱가포르 외교부는 공문서를 발표해 각국 지도자들은 "강인하게 단합하고 혁신으로 변화를 시도하자"는 올해의 주제를 놓고 회의에서 아세안이 반드시 우선 대응해야할 사안, 부딪친 도전과 기회, 역내와 국제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한다고 밝혔습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아세안 10개국 당국자들은 아세안 정치-안보공동체 이사회회의, 경제 공동체 이사회 회의 및 아세안 외무장관 회의 등을 포함한 일련의 회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제32회 아세안 정상회담은 28일에 정식 개막합니다. 리센륭 싱가포르 총리가 회의를 주재하고 아세안 여러 회원국 정부 수반이 회의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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