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아태지역담당 부국장, 미국이 “안쪽만 보는”것은 공급사슬 경제체 성장에 위협 조성

2018-04-25 20:48:58

국제화폐기금기구(IMF) 아태지역담당 마커스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일전에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이 실시하는 "안쪽만 보는" 정책은 공급사슬에서 각 경제체의 성장에 위협을 조성할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미국 경제에 손실을 갖다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무역전은 "양측이 모두 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중국과 미국을 망라해 글로벌 경제체는 모두 개방적인 다자무역 체계에서 수혜하고 있으며 중국과 주변경제체는 배합이 밀접한 공급사슬 네트웍을 형성했으며 이 효율적인 공급사슬 네트웍은 중국 등 생산국에 이익을 갖다 줄 뿐만아니라 미국과 같은 소비국도 그 과정에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또한 중국경제가 세계경제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이 적극적으로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을 지지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중국경제는 현재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IMF는 중국경제 전망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발달한 경제체와의 거리를 좁힐 것이며 상대적으로 높은 생산율 성장을 유지하고 계속 경제구조개혁을 추진할 것이며 이런 요인들은 중국의 중기 경제전망을 뒤받침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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