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서북부 탄광에서 사고 발생, 8명 사망

2018-04-25 10:57:43

파키스탄 서북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의 탄광에서 24일 저녁 가스폭발로 인한 붕괴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8명의 광부 가 숨지고 3명이 행방불명이 됐다고 파키스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의 다라아담헤르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기사 발송 현재 사고 발생후 현지 구조인원들이 긴급 구조를 펼쳤으며 조난당한 광부 8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구조인원들은 실종된 광부 3명을 찾는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파키스탄은 탄광의 생산과 안전보장 여건이 열악하여 광산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번 달 초에도 파키스탄 동부에서 탄광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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