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중국 학자, “ZTE 사건”은 미국의 국제무역배치 위반을 반영

2018-04-24 16:23:04

해외의 중국인 학자들이 미국 상무부가 중국 ZTE사에 엄격한 제재를 가한데 대해 강한 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 중국경제연구학회 회장이고 시드니 과학기술대학 호주-중국 관계연구원 수석 연구원인 시훈붕(施訓鵬) 박사는 미국의 이 거동은 국제무역질서를 위반한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ZTE 사건'은 중국으로 하여금 관련 경제정책목표를 개변하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훈붕 박사는 미국의 제재는 윈윈의 협력국면을 일방적으로 파괴하고 자유시장 경제관념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고 하면서 "ZTE 사건"의 최대의 문제는 사실상 미국이 스스로 줄곧 주장해온 자유시장 경제의 원칙을 위반한 동시에 미국이 주도하고 추진해온 국제무역질서의 배치를 위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훈붕 박사는 ZTE사가 제재를 받은 것은 기업으로 보면 나쁜 일이지만 장원한 시각에서 보면 좋은 일이 될수 있다며 중국은 더 빨리 첨단과학기술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시훈붕 박사는 오늘날 중국의 규모로 자금과 기술, 인력원가를 투입하고 고효율적인 산업사슬의 우위를 이용하면 핵심기술에서 돌파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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