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총재, “무역충돌 세계 경제성장에 영향 미친다”

2018-04-20 15:16:23 CRI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2018 춘계회의가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19일 기자회견에서 주기적인 세계 경제회생추세가 여전히 강하지만 무역충돌의 악화와 금융시장의 파동이 경제하방 위험을 몰고 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각국은 규칙을 기반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수 있는 개방적인 다자무역체계 구축에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주기적인 경제회생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정책제정자들은 세가지 작업을 해야 한다며 첫째는 구조개혁이고 둘째는 정책버퍼존을 구축하는 것이며 셋째는 보호주의 조치를 전부 취소하는 정책을 제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미 무역 긴장정세에 언급해 라가르드 총재는 중미 무역 충돌의 가장 주요한 위험은 '자신감에 대한 침식'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불확실성이 투자를 억제하게 된다며 투자와 무역 또한 현 세계 경제가 성장할수 있는 주요 구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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