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조선반도는 응당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2018-04-20 10:40:06 CRI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9일 대통령부인 청와대에서 여러 언론사 대표와 오찬회동을 한 자리에서 조선반도는 응당 정전메커니즘을 끝내고 종전선언을 발표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오찬회에서 응당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이정비적인 길을 개척하고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반도의 영구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한조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은 현재 국제사회에 철저한 비핵화의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한국에도 적극적인 대화의 의지를 표하고 있고 조미 양국도 적극적인 대화 염원을 밝히고 있고 동시에 정상회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금방 대화의 문턱을 넘은 셈이라며 대화의 성공을 단언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남북과 조미 두 차례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대담한 상상력과 창조적인 문제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북 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3번째로 되는 남북정상회담입니다. 한편 이달 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담은 5월 혹은 6월 초가 될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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