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정상회담, 주요 일정과 행보 생중계 합의

2018-04-19 16:17:03

조선과 한국 대표가 18일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실무 회담을 갖고 27일  조한 정상회담의 주요 일정과 행보를 생중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날 조한  대표는 정상회담의 의전, 경호, 보도 등과 관련된 논의를 위해 2차 실무회담을 가졌습니다.

한국대통령부 청와대에서 밝힌데 의하면 쌍방은 회담에서 양국 정상간 첫 악수하는 순간부터 회담 주요 일정과 행보를 생방으로 전 세계에 알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실무 회담은 5시간 15분 진행되었고 쌍방의 총 12명 대표가 회담에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조한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조한정상회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달 4일 쌍방 대표는 판문점에서 회담의 의전, 경호, 보도 등과 관련한 논의를 위한 1차 실무회담을 가졌지만 회담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00년과 2007년, 당시 김대중 한국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각기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조선국방위원장과 회담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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