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 미 정보국장 조선 김정은 위원장 회견 실증

2018-04-19 09:59:57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마이크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장이 지난주 조선을 방문하고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를 만났다고 실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서 폼페오 국장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견은 아주 순조로웠으며 쌍방은 양호한 관계를 맺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현재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 세부일정을 제정 중에 있다며 비핵화는 세계와 조선에 모두 이로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방문온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한 후 매체에 미국과 조선은 "최고위급"의 직접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쌍방은 서로 "아주 존중"하며 "많은 호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미조 정상회담이 열리게 될 5개 후보지에 대해 고려 중이지만 미국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9일,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담은 5월 혹은 6월초가 될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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