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호주 전 총리, 중국의 개혁개방 40년 성과 극찬

2018-04-16 10:49:24 CRI

호주 전 총리이며 미국아시아협회 정책연구원 원장인 케빈 러드가 14일, 중국개혁개방 40년간 기꺼운 성과를 이룩했다며 그중 가장 대단한 것은 수억명 중국인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케빈 전 총리는 이날 오후 필라델피아에서 펜실베이니아 중미정상회의 개최 기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중국 언어와 역사문화를 학습한 "원로"라며 개혁개방이 중국에 갖다준 심각한 변화를 견증하는 행운을 지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케빈 전 총리는 유창한 중국어로 기자에게 빈곤 퇴치는 말하기는 쉬우나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개혁개방 40년래 중국의 7억명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 개혁개방이 이룩한 가장 대단한 성적이라며 중국인은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펜실베이니아 중미정상회의가 14일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중미정상회의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학생들이 2016년에 설립한 것입니다. 회의에는 중미 정재계, 학자 등 인사들과 미국 각 대학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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