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국가수반회의 개최, 부패타격 강화 약속

2018-04-16 10:46:10 CRI

제8회아메리카국가 수반회의가 14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폐막했습니다. 회의는 최종 <리마선언>을 통과하고 아메리카지역 각 국이 단결하고 구체적인 반 부패 조치를 취해 역내 경제와 사회의 안정한 발전을 담보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각국 지도자들은 <리마선언>에서 예방과 부패 억제는 민주제도에 대한 강화이며 인민의 신임을 얻고 국가의 발전에서 지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국 지도자들은 민주관리를 강화하고 정보 획득과 신고인 보호, 인권 등 면에서 더 큰 투명성을 강구하고 공공 공정과 도급, 공동구매에서 나타나는 부패를 방지하며 국제사법협력과 뇌물수수, 조직 범죄를 타격하고 아메리카 반부패 메커니즘 건설을 강화하며 모든 채택한 관련 문서를 이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페루 대통령은 조사결과에 따르면 70%의 아메리카국가 공민들이 부패를 가장 우려되는 문제의 하나로 인정했습니다. 

제8회 아메리카국가 수반회의는 13일 리마에서 개막했습니다. 30여개 아메리카국가의 수뇌자와 대표들이 2일간의 회의에서 지역 경제와 사회, 민주, 국가관리, 반부패 등 의제과 관련해 토론했습니다. 회의는 "민주관리와 반부패"를 주제로 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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