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 지도자, 對시리아 미영프 3국 군사타격 비판

2018-04-15 15:56:49 CRI

미국, 영국, 프랑스 3개국이 시리아에 대해 정밀한 미사일 타격행동을 실시한 후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는  3개국의 군사행동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시리아에 대한 미, 영, 프 3개국의  타격행동은 "범죄"를 구성했다면서 미국 대통령, 프랑스 대통령, 영국 총리는 모두 "범죄자"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메네이는 14일 이란 관원 대표와 일부 이란 주재 외국 사절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슬람 나라들은 응당 미국 등 서방 나라의 진정한 목적을 직시하고 이들의 기만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를 타격했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당 언사는 철두철미한 거짓말이라면서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자금을 이용해 "이슬람국가"를 창조하고 곤경에 빠진 테러범들을 돕고 있으며 극단조직이 이라크와 시리아의 국토를 침범하도록 방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중동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자금을 들이든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든지 미국은 그 어떤 이득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