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 시리아 재타격 준비 마쳤다고

2018-04-15 15:55:10 CRI

펜스 미국 부통령은 14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미국정부는 시라아에 대한 재타격 준비를 마쳤다면서 시리아와 그 동맹국이 가능하게 취할 보복행동에 대응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리마에서 제8차 미주나라 정상회의에 참가한 자리에서 펜스는 시리아에 대한  미, 영, 프 3개국의 공동 군사타격은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시리아의 화학무기공격 능력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아의 화학무기사건을 조사하기도 전에  미국이 왜 군사타격을 가했는지 하는 물음에 펜스 부통령은 "미국은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습격을 감행했다는 확신이 있다"면서 시리아 바샤르 정부가 만약 재차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이로 인한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교외 동부의 구타지역에서 일전에 "화학무기습격"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사건 발생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에 대해 무력사용을 가할 것이라고 수차 위협했으며 13일 저녁 시라아 군사시설에 대해 3개국 연합군이 "정밀한 타격"을 가하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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