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 최초로 미얀마 송크란 축제 경축

2018-04-14 12:07:35 CRI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이 13일 미얀마 각계 우호인사들을 초청해 대사관 전체 실무인원들과 함께 송크란 축제(살수절)를 경축하면서 미얀마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는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 사상 최초이자 미얀마 주재 외교 사절단 사상 최초로 진행한 송크란 축제 경축행사입니다.

홍량(洪亮) 미얀마 주재 중국대사는 송크란(살수절)은 미얀마의 전통명절이자 또한 중국과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스리랑카 등 나라의 전통 명절이며 역내 국가의 공동의 명절, 공동의 문화재라며 이는 역내 국가의 문화 상통, 감정 상통, 민심상통을 시사해준다고 말했습니다.

미얀마의 올해 송크란은 이달 17일까지 이어집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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