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장관 지명자 폼페오, 러시아에 강경정책 지지

2018-04-13 17:49:11 CRI

미 국무장관 지명자인 마이크 폼페오 현임 중앙정보국 국장은 12일 만일 국무장관으로 취임하게 된다면 자기는 미국이 러시아에 강경 태도를 취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폼페오 국장은 이날 미 국회 상원에서 열린 국무장관 지명자 청문회에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러시아는 미국에 놓고 볼때 하나의 위협이라고 하면서 만일 국무장관으로 비준된다면 자기는 트럼프 정부가 지난 15개월에 한 것처럼 실제행동으로 러시아에 대항하여 러시아에 대한 위협재개를 확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조선반도 핵문제를 언급하면서 폼페오 국장은, 자기는 미국과 조선 지도자의 계획에 있는 회동에 낙관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그와 김정일 조선 최고지도자가 5월 혹은 6월 초 회동을 가진다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31일 폼폐오 중앙정보국 국장을 국무장관으로 지명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상원은 최근 폼페오의 지명에 대해 표결하게 됩니다. 일단 상원의 비준을 받게 되면 폼페오 국장은 미국 제70대 국무장관으로 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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