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서 미·러 작성 시리아 관련 결의안 무산

2018-04-12 10:34:45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0일, 시리아의 화학무기 습격 조사 메커니즘과 관련해 미국이 작성한 한개와 러시아가 작성한 2개의 결의 초안에 대해 표결을 진행했습니다. 결과 3개의 문건 모두 무산되었습니다.

오해도(吳海濤)유엔 주재 중국 상임 부대표는 안보리는 시리아 경내에서 발생한 화학무기 습격을 규탄하며 새로운 조사 메커니즘을 마련해 책임측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는데 대해서는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안보리 각 측이 단합을 유지해야 하며 안보리와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시리아화학무기문제 처리의 주요한 경로로 돼야 하고 조율을 통해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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