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 아시아포럼에 참가한 해외 귀빈, 중국의 개방확대 조치 높이 평가

2018-04-11 15:52:24

습근평 국가주석이 10일 박오 아시아포럼 연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은 연설에서 대외개방을 견지할 결심을 알렸으며 개방을 확대하는데서 취할 중국의 일련의 중대한 조치를 선포하여 회의에 참석한 외빈들이 광범위한 주목과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라파란 프랑스 전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의 견해를 고도로 인정했습니다. 그는, 개방이야말로 미래에 대비한 최적의 방도 이라고 하면서 습근평주석의 연설 관점은 선명하고 힘있으며 현 세계 정세에 답안지를 내놓았다고 하면서 그 답안은 바로 여러 나라가 보호주의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기야마 소라오 주중 일본 외교관은 글로벌 시대에 세계 각국의 연계는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일부 개도국이 도리어 보호주의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중국은 시종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외부 시장에 고도로 의뢰하고 있는 일본을 놓고 볼때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제기한 대외개방의 새 조치는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데가레 프랑스 전망혁신기금회 총지배인은 국제사회가 기대하듯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자유무역과 대외개방, 세계발전에 혜택을 주는 확고한 지지를 재천명했다고 했습니다.

스티븐 게롭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는 참신한 개방의 국면은 중국이 관련업종에 보다 많은 경쟁을 영입하고 기업의 혁신능력을 격발하며 보다 좋은 제품과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알렉세 체쿤코브 러시아 극동바이칼지역발전기금 총재는 특히 자유무역항을 구축할데 대한 중국의 조치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습근평주석은 중국 특색의 자유무역항 구축을 모색할 것을 언급했다고 하면서 러시아도 블라디보스토크에 자유항을 구축했으며 중국과 러시아 중국이 영역에서 근접한 목표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러시아 양국은 경험을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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